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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리뷰

충무로역 맛집,충무로 예쁜 카페 포미스 커피(foamiescoffee)

by bangbangman 2020.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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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 맛있게 먹고, 커피 한잔 하러 충무로역 카페를 찾았다.

충무로 맛집도 많고 예쁜 카페도 많은 듯했다.

충무로 숨겨진 멋진 동네였던 것인가, 그냥 나만 모르는 힙한 인싸들의 동네였던 것인가.

모르겠지만, 완전 예쁜 카페 발견.

 

 

또 가게 사진 찍을 생각 못해서 포미스 커피 인스타에서 가져왔다.

가게 진짜 예뻤다.

카페 창업도 아무나 하는 거 아닌 게 느껴지는 그런... 강한.. 센스..

진짜 분위기가 강한 게 아니라, 카페를 구성한 조화로움에서 느껴지는 고수의 느낌...

하여간 카페 정말 예뻤다는 말을 하고 싶었다.

 

내가 찍었다. 잘찍은듯 포미스커피의 멋진 인테리어.

 

인테리어가 너무 예뻤다.

예쁜 카페와 커피 케이크들... 나와 친구가 신나서 사진을 찍었다.

인스타에 진심인 사람들이 가면 좋을 듯.

인생샷 각 나오는 장소가 구석구석 많고, 어떤 분은 사진을 정말 잘 찍으시는 분 같았는데 

맡은 자리? 거기 말고 다른 곳에 나온 음료와 컵케이크를 두고 정말 전문가처럼 찍었다.

그분이 여러 구도를 잡는 것처럼 이렇게 저렇게 찍었는데, 사진 알못인 내가 봐도 열정 넘쳐 보였다.

그 열정을 품을 수 있는 배경을 만들어주는 포미스 커피.. 당신은..

사진 잘못 찍는 내가 찍어도 (내 기준) 멋진 사진이 나오는 곳이어서 정말 좋았다.

 

친구가 찍은 같은 벽 정면st 어떤 각도로 찍어도 멋진듯
예뻐

처음에 가게에 들어가면 앉을 곳이 없어서 당황했는데, 지하에 이렇게 좌석들이 예쁘게 구성되어있다.

이 자리에 꽂혀서 여기 사진만 찍었는데 앉기는 다른 곳에 앉았다.

널찍하니 편하고 좋았다.

지하에 공간 있는지 나만 모르고 가서 어디 앉아서 먹음? 함 ㅋ

 

막 찍어도 분위기 있는 카페 포미스커피

아기자기하고 아늑한 느낌의 카페였다.

사장님들도 너무 친절하셨다.

 

 

 

가격표 찍기 완. 요.

다양한 쿠키들도 있었다.

 

여름에만 있는 시즌 메뉴인 건지 모르겠는데 여기 가격표에는 안 적힌 땡모반도 있었다.

맛있어 보여 먹어볼까 했지만, 아메리카노 (거의) 외길 케이크도 주문하겠다 내픽은 이번에도 같았다.

 

아메리카노.

 

 

아니.. 왜 이렇게 사진을 못 찍었지..? ㅋㅋ.... 조금 슬퍼진다.

귀여운  곰돌이 케이크랑 저 알록달록한 쿠키 시켰다.

둘 다 달달하니 맛있었다.

컵케익 저 빵?이라고 해야 하나 고소하니 맛있고 위에 초코가 쿠키 같은데 달달하니 맛있다.

곰돌이도 귀여웠다. 

알록달록한 쿠키는 생각보다 단 듯 안단 계속 먹게 되는 맛이었다.

둘 다 맛있었다는 뜻.

 

가운데는 마시멜로인 거 같았는데 쿠키 만드는 법 모르지만 저렇게 가운데에 뭐 다른 재료 넣고 만드는 거 정성 더 들지 않나요?

갑자기 질문은 신기하기도 하고

마음에 들었다는 뜻.

 

 

음료 사진 많이 찍었는데 별로 맘에 안 들어서 친구가 보내 준 사진 올린다.

완전 맛나 보임

 

근데 실제로 맛나다

 

커피맛도 맛있었고

다른 친구들도 다양하게 주문했는데 다들 홀짝홀짝 잘 마셨다.

맛도 맛이지만 음료들이 층지게 예쁘게 잘 만들어 주시는 듯.

 

충무로 맛집을 찾는 다면 피할 수 없는 곳.

포미스 커피 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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