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선물해준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쓰러 갔다.
원래 다른 제품을 기프티콘으로 선물 받았는데 시즌 메뉴여서 못 사 먹고
그냥 좋아하는 티라미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샀다.

요즘 상황이 상황이라 카페를 이용안 했는데
오늘도 그냥 포장해왔습니다~!~!
사실 아메리카노 두 잔만 엄마랑 한잔씩 마시려고 했는데
기프티콘 사용은 알다시피 가격 초과해야 돼서 산 스타벅스 마스카포네 티라미수 케이크ㅋㅋ

사실 다른 메뉴 뭐 있나 카카오 선물하기 구경하다가 완전 맛나 보이는 치즈케이크가 있어서
그걸로 사려고 했었다.
근데 이름을 잘못 봐서 베이크드 치즈케이크 주세요.
이랬는데 일하시는 분이 네?? 이러시고 못 알아 들었다.
원래 이름은 번트 치즈케이크라고 한다.ㅎㅎ..
뭘 찾을 때 나는 이름 뭔지 매번 헷갈려서 잘못 말한다.ㅋㅋ
그래도 점원 분이 찰떡같이 알아듣고 다시 알려줬다.

번트 치즈케이크는 이거다. 정말 맛있어 보인다.
하지만 다 나갔다고... 월요일 낮에 갔는데 벌써 다 나가다니 그럼 도대체 몇 시에 가야 먹을 수 있는 거지..?
그래서 그냥 티라미수 산거였다.
그래도 집에 와서 시원한 아메리카노랑 마스카포네 티라미수 맛나게 잘 먹었다.
양이 많아서 남겼지만 만족스러운 디저트였다.

블로그에 써야지 생각은 했는데, 가격이 얼만지 기억을 안 해뒀다.
찾아보니까 스타벅스 마스카포네 티라미수 가격은 5900원이었다.
선물 받은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더 있는데
스타벅스 마스카포네 티라미수도 맛있었지만 다음에는 꼭 번트 치즈케이크를 먹어봐야겠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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